쿨내 진동
다른 표기: 쿨내
쿨한 느낌이 물씬 풍김
유행어가끔 사용
뜻
말이나 행동이 아주 시원시원하고 대범해서 쿨한 기운이 냄새처럼 풍긴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괜찮다고 웃고 넘기다니, 쿨내 진동하네.”
대범하게 넘기는 사람을 볼 때
유래
'쿨하다'와 '냄새'를 합친 '쿨내'에 '진동하다'를 붙인 말이에요. 2010년대 초부터 방송과 기사에서도 많이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아주 시원시원함
- 대범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괜찮다고 웃고 넘기다니, 쿨내 진동하네.
바꾼 문장: 괜찮다고 웃고 넘기다니, 정말 시원시원하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쿨내 진동’, ‘쿨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