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먹
소스를 찍어 먹음, 살짝 맛보기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탕수육 소스를 부어 먹지 않고 찍어 먹는 방식을 말해요. 어떤 일을 가볍게 맛만 본다는 뜻으로도 써요. 소스를 부어 먹는 쪽은 '부먹'이에요.
이렇게 써요
“그 게임 찍먹만 해 봤는데 재밌더라.”
가볍게 해 봤을 때
유래
'찍어 먹다'를 줄인 말로, 탕수육을 어떻게 먹느냐를 두고 벌어진 '부먹 찍먹' 논쟁에서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찍어 먹기
- 맛보기
- 살짝 해 보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게임 찍먹만 해 봤는데 재밌더라.
바꾼 문장: 그 게임 맛보기로만 해 봤는데 재밌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찍먹’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