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단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
신조어과거 유행
뜻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민트 초코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말해요. 싫어하는 쪽은 '반민초단'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나 민초단이라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민트 초코야.”
취향을 밝힐 때
유래
'민트 초코'와 '단(團)'을 합친 말로, 2010년대 후반 온라인에서 민트 초코 호불호 논쟁이 유행하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민트 초코 애호가
-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민초단이라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민트 초코야.
바꾼 문장: 나 민트 초코를 좋아해서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민트 초코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민초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