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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다른 표기: 철벽남 · 철벽녀

다가오는 이성을 단호하게 막아 냄

연애여전히 사용

뜻

호감을 보이는 상대에게 틈을 주지 않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태도를 말해요. '철벽 친다'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 “밥 한번 먹자고 했는데 바로 철벽 치더라.”
    거절당했을 때

유래

쇠로 만든 벽처럼 뚫리지 않는다는 뜻의 '철벽'에서 나온 말로, 예능과 커뮤니티에서 연애 용어로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선 긋기
  • 단호한 거절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밥 한번 먹자고 했는데 바로 철벽 치더라.

    바꾼 문장: 밥 한번 먹자고 했는데 바로 선을 긋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6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철벽’, ‘철벽남’, ‘철벽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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