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무피사
청약은 무슨, 웃돈 주고 사
줄임말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청약 당첨은 로또만큼 어려우니 기다리지 말고 웃돈(프리미엄)을 주고 분양권이나 집을 사라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가점 낮으면 청무피사가 답이라더라.”
내 집 마련 방법을 얘기할 때
유래
'청약은 무슨 피(프리미엄) 주고 사'를 줄인 부동산 커뮤니티 은어로, 집값이 크게 오르던 2020년 무렵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웃돈 주고 사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가점 낮으면 청무피사가 답이라더라.
바꾼 문장: 가점 낮으면 청약 기다리지 말고 웃돈 주고 사는 게 답이라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청무피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