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영혼까지 끌어모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가진 돈과 대출까지 최대한 끌어모아 집이나 투자에 쓰는 것을 말해요. 일상에서는 온 힘을 다한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영끌해서 집 샀는데 이자가 무섭다.”
무리해서 투자했을 때
유래
'영혼까지 끌어모으다'를 줄인 말로 2020년 무렵 부동산·주식 열풍과 함께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음
- 무리한 대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영끌해서 집 샀는데 이자가 무섭다.
바꾼 문장: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 집을 샀는데 이자가 무섭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영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