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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포비아

전화 통화를 두려워하고 피하는 현상

신조어과거 유행

뜻

전화를 걸거나 받는 것이 부담스럽고 무서워서 문자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쪽을 더 편하게 느끼는 현상이에요. 청소년뿐 아니라 직장인도 많이 겪어요.

이렇게 써요

  • “배달 전화 주문은 못 하겠어. 나 콜포비아 있나 봐.”
    전화하기가 부담스러울 때

유래

'전화(call)'와 '공포증(phobia)'을 합친 말이에요. 메신저 소통이 익숙해진 2010년대 후반부터 기사와 SNS에서 자주 다뤄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전화 공포증
  • 통화 기피
  • ‘통화 기피’은(는) 국립국어원이 다듬은 말이에요.출처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배달 전화 주문은 못 하겠어. 나 콜포비아 있나 봐.

    바꾼 문장: 배달 전화 주문은 못 하겠어. 나 전화 공포증 있나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8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콜포비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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