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룰라
말실수를 급히 둘러대며 무마하는 것
밈과거 유행
뜻
대화 중 모르고 상대 가족이나 상대가 아끼는 것을 깎아내렸다가, 뒤늦게 알고 급하게 말을 바꿔 상황을 넘기려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그 옷 좀 별로다 했는데 엄마가 사 준 거래. 완전 탈룰라 해야 했어.”
말실수를 급히 수습할 때
유래
영화 <쿨 러닝>에서 한 인물이 남의 어머니 이름을 비웃었다가 수습하는 장면에서 나왔다는 설명이 많아요. 2010년대 후반 커뮤니티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급히 말 바꾸기
- 말실수 무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옷 좀 별로다 했는데 엄마가 사 준 거래. 완전 탈룰라 해야 했어.
바꾼 문장: 그 옷 좀 별로다 했는데 엄마가 사 준 거래. 급히 말을 바꿔 둘러대야 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탈룰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