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퉁 사후르
방망이 든 나무토막 브레인롯 캐릭터
밈가끔 사용
뜻
이탈리안 브레인롯 밈에 나오는 캐릭터로, 방망이를 든 나무토막 모습이에요. '퉁퉁퉁'을 반복하는 소리 자체가 재미 요소라 특별한 뜻은 없어요.
이렇게 써요
“애들이 하루 종일 퉁퉁퉁 사후르만 외치고 다녀.”
아이들이 밈을 따라 할 때
유래
2025년 숏폼 영상에서 AI 그림과 반복되는 음성이 합쳐지며 유행했어요. 정확한 첫 출처는 분명하지 않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방망이 든 나무토막 캐릭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애들이 하루 종일 퉁퉁퉁 사후르만 외치고 다녀.
바꾼 문장: 애들이 하루 종일 방망이 든 나무토막 캐릭터 이름만 외치고 다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틱톡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퉁퉁퉁 사후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