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더문
가격이 달까지 치솟기를 바라는 말
인터넷 용어많이 사용
뜻
가지고 있는 코인이나 주식 값이 크게 오르기를 바라며 외치는 말이에요. '가즈아'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이렇게 써요
“이번 호재 뜨면 투더문 간다!”
가격 상승을 기대할 때
유래
'달까지 간다'는 뜻의 영어 'to the moon'에서 온 말로, 해외 코인 커뮤니티의 표현이 국내에도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크게 오르자
- 끝없이 오르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호재 뜨면 투더문 간다!
바꾼 문장: 이번에 호재가 나오면 값이 크게 오를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많이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투더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