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펑

곧 지울 글이라는 표시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고민이나 사적인 이야기를 올리고 '나중에 펑할게요'처럼 곧 지우겠다는 뜻으로 써요. 글이 지워진 뒤에는 본문에 '펑'만 남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 “답변 감사해요. 개인적인 내용이라 펑할게요.”
    올린 글을 지우겠다고 알릴 때

유래

풍선이 터지듯 글이 사라진다는 소리 표현에서 나왔다는 설명이 많아요. 여성 커뮤니티와 고민 게시판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글 삭제
  • 글 지우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답변 감사해요. 개인적인 내용이라 펑할게요.

    바꾼 문장: 답변 감사해요. 개인적인 내용이라 글은 지울게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4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인터넷 용어의 다른 말

전체 보기

이 말, 친구도 알까요?

링크를 보내 함께 알아보세요.

설명이 다르거나 더 알려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