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
패션 피플, 옷 잘 입는 사람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패션 피플'을 줄인 말로, 유행에 밝고 옷을 감각 있게 잘 입는 사람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역시 패피라 그런지 평범한 셔츠도 다르게 입네.”
옷 잘 입는 사람을 칭찬할 때
유래
패션 잡지와 SNS에서 'fashion people'을 줄여 부르던 말이 2010년대 초부터 일상에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멋쟁이
- 옷 잘 입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역시 패피라 그런지 평범한 셔츠도 다르게 입네.
바꾼 문장: 역시 멋쟁이라 그런지 평범한 셔츠도 다르게 입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패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