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꾸민 듯 안 꾸민 듯
SNS여전히 사용
뜻
애쓴 티는 안 나지만 은근히 신경 쓴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코디는 꾸안꾸 느낌으로 가 봤어.”
스타일을 설명할 때
유래
'꾸민 듯 안 꾸민 듯'을 줄인 말로 패션·뷰티 콘텐츠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꾸민 듯 안 꾸민 듯
- 자연스러운 멋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코디는 꾸안꾸 느낌으로 가 봤어.
바꾼 문장: 오늘 옷차림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입어 봤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꾸안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