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팅
피 튀기게 치열한 티켓팅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인기 공연이나 경기 표를 예매할 때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 경쟁이 아주 치열한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콘서트 진짜 피켓팅이었어. 1분 만에 매진.”
예매 경쟁이 치열했을 때
유래
'피가 튀길 정도'라는 말과 '티켓팅'을 합친 말로, 아이돌 콘서트 예매 문화에서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치열한 예매
- 예매 전쟁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콘서트 진짜 피켓팅이었어. 1분 만에 매진.
바꾼 문장: 이번 콘서트 정말 예매 전쟁이었어. 1분 만에 매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피켓팅’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