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물
분위기가 어둡고 고통스러운 작품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주인공이 심하게 고생하고 전개가 어두워서 보는 사람까지 지치게 만드는 소설·웹툰 장르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거 피폐물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 해.”
어두운 작품을 추천할 때
유래
지치고 쇠약해진다는 뜻의 '피폐'에 장르를 뜻하는 '-물'을 붙인 말로, 웹소설과 웹툰 독자들 사이에서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두운 작품
- 고통스러운 전개의 작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거 피폐물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 해.
바꾼 문장: 이거 전개가 아주 어둡고 고통스러운 작품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 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피폐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