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속이 꽉 막힌 듯 답답함
밈여전히 사용
뜻
고구마를 물 없이 먹은 것처럼 상황이나 사람이 답답한 것을 말해요. 반대말은 '사이다'예요.
이렇게 써요
“주인공이 또 오해를 안 풀어. 완전 고구마 전개야.”
답답한 상황을 볼 때
유래
드라마·웹툰 댓글에서 답답한 전개를 표현하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답답함
- 속 터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주인공이 또 오해를 안 풀어. 완전 고구마 전개야.
바꾼 문장: 주인공이 또 오해를 안 풀어. 정말 답답한 전개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고구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