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혼자 마시는 술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다른 사람 없이 혼자 술을 마시는 것을 말해요. 혼자 밥을 먹으면 '혼밥'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은 집에서 맥주 한 캔 혼술하려고.”
혼자 술 마실 계획을 말할 때
유래
'혼자 마시는 술'을 줄인 말로, 1인 가구가 늘던 2010년대 중반에 퍼졌어요. 같은 이름의 드라마로 더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혼자 마시는 술
- 혼자 술 마시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은 집에서 맥주 한 캔 혼술하려고.
바꾼 문장: 오늘은 집에서 맥주 한 캔 혼자 마시려고.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혼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