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술
집에서 마시는 술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편하게 술을 마시는 것을 말해요. 혼자일 수도, 친구와 함께일 수도 있어요.
이렇게 써요
“오늘은 편의점 맥주 사서 홈술 하자.”
집에서 술 마시자고 할 때
유래
'집(home)'과 '술'을 합친 말로, 2010년대 후반부터 쓰였고 코로나19 시기에 크게 늘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집술
- 집에서 마시는 술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은 편의점 맥주 사서 홈술 하자.
바꾼 문장: 오늘은 편의점 맥주 사서 집에서 한잔하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홈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