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별
새 연인이 생겨서 지금 연인과 헤어짐
연애가끔 사용
뜻
사귀는 중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가 헤어지자마자 바로 그 사람과 사귀는 것을 말해요. 버스를 갈아타듯 연인을 바꾼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헤어진 지 일주일 만에 새 애인이라니, 환승이별이었네.”
바로 새 연애를 시작한 걸 알았을 때
유래
교통 '환승'에 빗댄 말로, '환승연애'와 함께 2010년대부터 연애 상담 글에서 자주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갈아타기 이별
- 새 연인이 생겨 헤어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헤어진 지 일주일 만에 새 애인이라니, 환승이별이었네.
바꾼 문장: 헤어진 지 일주일 만에 새 애인이라니,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고 헤어진 거였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환승이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