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룡
중2병 허세를 상징하는 말
밈과거 유행
뜻
'내 몸에 흑염룡이 잠들어 있다' 같은 허세 대사로 쓰이며, 중2병스러운 과장된 말투를 놀릴 때 쓰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오른팔의 흑염룡이 날뛰어서 숙제를 못 했다고 해야겠다.”
중2병 말투를 흉내 낼 때
유래
만화 <유유백서>에서 검은 불꽃의 용을 다루는 캐릭터의 설정이 중2병 허세 대사로 패러디되며 퍼진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허세
- 과장된 허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른팔의 흑염룡이 날뛰어서 숙제를 못 했다고 해야겠다.
바꾼 문장: 말도 안 되는 허세를 부려서 숙제를 못 했다고 핑계를 대야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흑염룡’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