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
자기 몫은 제대로 해냄
게임여전히 사용
뜻
팀 게임에서 남에게 짐이 되지 않고 자기가 맡은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는 뜻이에요. 일상에서 자기 몫을 다할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캐리는 못 했어도 1인분은 했다.”
자기 역할은 다 했다고 할 때
유래
음식 한 사람 몫을 뜻하는 '1인분'을 게임에서 빗대 쓰기 시작한 말이에요. '1인분도 못 한다'처럼 반대로도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제 몫
- 자기 몫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캐리는 못 했어도 1인분은 했다.
바꾼 문장: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어도 제 몫은 했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1인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