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게임 속 컴퓨터가 움직이는 캐릭터, 존재감 없는 사람
게임여전히 사용
뜻
게임에서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조종하는 캐릭터를 말해요. 일상에서는 정해진 말만 하거나 존재감이 없는 사람을 농담처럼 부를 때 써요.
이렇게 써요
“회의 때 나 그냥 NPC처럼 고개만 끄덕였어.”
존재감 없이 있었을 때
유래
'Non-Player Character'의 줄임말이에요. 롤플레잉 게임에서 쓰던 용어가 일상 농담으로 넓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들러리
- 존재감 없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의 때 나 그냥 NPC처럼 고개만 끄덕였어.
바꾼 문장: 회의 때 나 그냥 들러리처럼 고개만 끄덕였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NPC’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