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좋은 집안 배경 덕분에 처음부터 유리한 조건을 가진 사람을 말해요. 반대로 형편이 어려우면 '흙수저'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걔는 금수저라 집 걱정은 없대.”
배경을 말할 때
유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것을 '은수저를 물고 태어났다'고 하는 영어 표현에서 나와, 2015년 무렵 '수저 계급론'과 함께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부잣집 자녀
- 유복한 집안 출신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걔는 금수저라 집 걱정은 없대.
바꾼 문장: 걔는 부잣집 자녀라 집 걱정은 없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금수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