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상
강아지처럼 순하고 친근한 인상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눈꼬리가 살짝 내려가고 눈이 동그래서 강아지처럼 순하고 다정해 보이는 얼굴을 말해요. 고양이상, 토끼상처럼 동물에 빗대 인상을 말하는 표현 중 하나예요.
이렇게 써요
“처음 봤는데 강아지상이라 그런지 편하더라.”
순한 인상을 말할 때
유래
얼굴 인상을 동물에 빗대는 말이 유행하면서 퍼졌고, 연예인 외모를 말할 때 특히 많이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순한 인상
- 강아지 같은 얼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처음 봤는데 강아지상이라 그런지 편하더라.
바꾼 문장: 처음 봤는데 인상이 순해서 그런지 편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강아지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