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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춘기

강아지의 사춘기

신조어가끔 사용

뜻

생후 몇 개월 무렵 강아지가 갑자기 말을 안 듣고 흥분하거나 물건을 무는 등 반항하는 시기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 “얌전하던 애가 요즘 신발을 다 물어뜯어. 개춘기 왔나 봐.”
    강아지가 갑자기 말을 안 들을 때

유래

'개'와 '사춘기'를 합친 말이에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퍼진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강아지 사춘기
  • 강아지 반항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얌전하던 애가 요즘 신발을 다 물어뜯어. 개춘기 왔나 봐.

    바꾼 문장: 얌전하던 애가 요즘 신발을 다 물어뜯어. 강아지도 사춘기가 왔나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0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개춘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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