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
전세를 끼고 적은 돈으로 집을 사는 투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집값과 전세 보증금의 차이(갭)만큼의 돈만 들여서 세입자를 둔 채로 집을 사는 투자 방식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전세가율이 높을 때 갭투자가 늘어난대.”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할 때
유래
가격 차이를 뜻하는 영어 'gap'과 '투자'를 합친 말로, 2010년대 중반 부동산 시장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전세 낀 주택 투자
- 전세 끼고 집 사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전세가율이 높을 때 갭투자가 늘어난대.
바꾼 문장: 전세가율이 높을 때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투자가 늘어난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갭투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