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초딩
에너지가 넘치는 어린 고양이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생후 몇 개월 된 어린 고양이가 장난이 많고 쉴 새 없이 뛰어노는 시기, 또는 그런 고양이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캣초딩이라 커튼을 놀이터로 알아.”
어린 고양이가 말썽을 부릴 때
유래
영어 'cat'과 '초딩'을 합친 말로, 활발한 초등학생에 빗댄 표현이에요. 고양이 집사들 사이에서 해시태그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린 고양이
- 장난꾸러기 새끼 고양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캣초딩이라 커튼을 놀이터로 알아.
바꾼 문장: 아직 어린 고양이라 커튼을 놀이터로 알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캣초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