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
다른 표기: 고나리질
참견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일
인터넷 용어과거 유행
뜻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훈계하는 것을 말해요. '고나리질'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내가 알아서 할게, 고나리 좀 그만해.”
간섭이 지나칠 때
유래
'관리'를 빠르게 치다 생긴 오타가 '고나리'로 굳었다는 설명이 많아요. 아이돌 팬덤에서 특히 많이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참견
- 간섭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내가 알아서 할게, 고나리 좀 그만해.
바꾼 문장: 내가 알아서 할게, 참견 좀 그만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고나리’, ‘고나리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