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꼰대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권위적인 사람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자기 경험만 옳다고 여기며 아랫사람에게 가르치려 드는 사람을 말해요. 나이와 상관없이 써요.

이렇게 써요

  •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면 꼰대 소리 듣는다.”
    훈계하려는 말을 들을 때

유래

원래 아버지나 선생님을 가리키던 은어였는데, 지금은 권위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말로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권위주의자
  • 고리타분한 사람
  • 잔소리꾼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면 꼰대 소리 듣는다.

    바꾼 문장: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면 고리타분한 사람이라는 소리 듣는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6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꼰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직장인의 다른 말

전체 보기

이 말, 친구도 알까요?

링크를 보내 함께 알아보세요.

설명이 다르거나 더 알려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