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불편러
사소한 일에도 불편함을 표하는 사람
신조어가끔 사용
뜻
남들이 신경 쓰지 않는 일에도 꼬박꼬박 불편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그 정도는 넘어가자. 프로불편러 같아.”
과한 지적을 들었을 때
유래
'프로(전문가)', '불편', 사람을 뜻하는 '-러'를 합친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트집쟁이
- 불평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정도는 넘어가자. 프로불편러 같아.
바꾼 문장: 그 정도는 넘어가자. 사사건건 트집 잡는 사람 같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프로불편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