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강
수업과 수업 사이에 비는 시간
기타여전히 사용
뜻
대학 시간표에서 수업이 없는 빈 시간을 말해요. 수업이 하나도 없는 날은 '공강 날'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3시간 공강인데 같이 카페 갈 사람?”
수업 사이 시간이 빌 때
유래
'빌 공(空)'과 '강의'를 합친 말로, 대학생들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써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빈 시간
- 수업 없는 시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3시간 공강인데 같이 카페 갈 사람?
바꾼 문장: 3시간 동안 수업이 없는데 같이 카페 갈 사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공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