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체
10대 학생들이 쓰는 독특한 말투
기타과거 유행
뜻
학교 급식을 먹는 10대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투를 말해요. 줄임말과 유행어를 이어 붙여 리듬감 있게 말하는 게 특징이에요.
이렇게 써요
“조카가 쓰는 급식체는 반도 못 알아듣겠어.”
어린 세대의 말투를 말할 때
유래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 나이대라는 뜻의 '급식'과 '-체(말투)'를 합친 말로, 2017년 무렵 크게 화제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10대 유행 말투
- 청소년 유행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조카가 쓰는 급식체는 반도 못 알아듣겠어.
바꾼 문장: 조카가 쓰는 10대 유행 말투는 반도 못 알아듣겠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급식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