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
학기 강의가 모두 끝남
기타여전히 사용
뜻
대학교에서 한 학기 수업이 모두 끝나는 것을 말해요. 방학이 시작된다는 기쁨을 담아 '종강했다!'처럼 써요. 시작은 '개강'이에요.
이렇게 써요
“드디어 종강!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 거야.”
학기가 끝났을 때
유래
'마칠 종(終)'과 '강의'를 합친 말로, 대학가에서 오래전부터 써 온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학기 종료
- 수업 끝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드디어 종강!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 거야.
바꾼 문장: 드디어 이번 학기 수업이 끝났다!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종강’, ‘개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