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국내 리그에서 뛰는 대표급 선수
스포츠과거 유행
뜻
축구·야구 등에서 K리그나 KBO리그처럼 국내 프로리그에서 뛰는 선수를 말해요. 주로 대표팀 명단을 이야기할 때 '해외파'와 나눠 부를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이번 평가전은 국내파 위주로 뽑았대.”
대표팀 구성을 말할 때
유래
'국내'에 무리를 뜻하는 '파(派)'를 붙인 말이에요. 해외 리그에 진출하는 선수가 늘면서 대표팀 구성을 설명하는 기사에서 함께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내 리그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평가전은 국내파 위주로 뽑았대.
바꾼 문장: 이번 평가전은 국내 리그 선수 위주로 뽑았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국내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