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외국 리그에서 뛰는 국가대표급 선수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축구·야구 등에서 국내가 아닌 외국 프로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를 말해요. 대표팀을 뽑을 때 국내 리그 선수인 '국내파'와 나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하면 대표팀 전력이 확 달라지지.”
대표팀 명단을 이야기할 때
유래
'해외'에 무리를 뜻하는 '파(派)'를 붙인 말이에요. 대표팀 소집 기사에서 해외 리그 선수와 국내 리그 선수를 구분하며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해외 리그 선수
- 해외 진출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해외파 선수들이 합류하면 대표팀 전력이 확 달라지지.
바꾼 문장: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합류하면 대표팀 전력이 확 달라지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해외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