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이승엽의 별명, 온 국민이 아는 대표 타자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이승엽을 부르는 별명으로, 온 국민이 아끼고 응원하는 대표 타자라는 뜻이에요. 일본의 이치로처럼 다른 나라를 대표하는 강타자를 부를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한일전에서 국민타자가 친 홈런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이승엽의 활약을 떠올릴 때
유래
이승엽이 한 시즌 홈런 신기록을 세우고 국제대회 한일전 같은 큰 경기에서 결정적인 홈런을 치면서 이 별명이 굳어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승엽
- 국가대표 강타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한일전에서 국민타자가 친 홈런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바꾼 문장: 한일전에서 이승엽이 친 홈런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국민타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