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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다른 표기: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의 별명, 한국을 대표하는 4번 타자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이대호를 부르는 별명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4번 타자라는 뜻이에요. 은퇴 뒤 해설위원으로 나올 때도 이 별명이 따라붙어요.

이렇게 써요

  • “오늘 해설이 조선의 4번타자래. 타격 얘기는 믿고 들어도 되겠다.”
    이대호가 해설을 맡았을 때

유래

롯데 자이언츠에서 거포로 활약하던 2000년대 후반부터 팬들 사이에서 퍼졌고, 2008년 무렵에는 기사 제목에도 쓰일 만큼 알려졌다고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대호
  • 한국 대표 4번 타자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해설이 조선의 4번타자래. 타격 얘기는 믿고 들어도 되겠다.

    바꾼 문장: 오늘 해설이 이대호래. 타격 얘기는 믿고 들어도 되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8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조선의 4번타자’, ‘조선의 4번 타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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