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별명, 바람처럼 빠른 선수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이종범을 부르는 별명으로, 바람처럼 빠른 발로 도루를 많이 했다는 데서 나왔어요. 아들 이정후는 '바람의 손자'로 불려요.
이렇게 써요
“이정후가 바람의 손자라고? 아빠가 바람의 아들이라서 그렇구나.”
이종범 부자의 별명을 알았을 때
유래
이종범이 해태 타이거즈 시절 엄청난 도루 기록을 세우며 빠른 발을 자랑한 데서 붙은 별명으로 알려져 있어요. 골프 선수 양용은처럼 다른 종목 선수에게 붙는 경우도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종범
- 발 빠른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정후가 바람의 손자라고? 아빠가 바람의 아들이라서 그렇구나.
바꾼 문장: 이정후가 이종범 선수의 아들이라 그런 별명이 붙었구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바람의 아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