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
글이나 발언을 캡처해 남겨 두는 것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누군가의 글·댓글을 캡처하거나 따로 옮겨 지워도 계속 남게 하는 것을 말해요. 주로 실수나 논란이 된 발언을 박제해요.
이렇게 써요
“지워도 소용없어. 이미 다 박제됐어.”
삭제한 글이 남아 있을 때
유래
동물을 원래 모습대로 보존하는 '박제'에 빗댄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화면 갈무리로 남기기
- 기록해 두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지워도 소용없어. 이미 다 박제됐어.
바꾼 문장: 지워도 소용없어. 이미 다 화면 갈무리로 남아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박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