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갑자기, 급하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말 앞에 붙여 '갑자기 그렇게 됐다'는 뜻을 더해요. '급피곤', '급만남', '급마무리'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점심 먹고 나니까 급피곤하다.”
갑작스러운 상태를 말할 때
유래
'급하다'의 '급'을 접두사처럼 쓴 말로, 2000년대 인터넷과 메신저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갑자기
- 별안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점심 먹고 나니까 급피곤하다.
바꾼 문장: 점심 먹고 나니까 갑자기 피곤하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