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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

색깔을 같게 맞춤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옷이나 소품, 물건의 색깔을 서로 같게 맞추는 것을 말해요. 옷차림뿐 아니라 자전거 부품, 인테리어 등에도 두루 써요.

이렇게 써요

  • “모자랑 신발이랑 빨간색으로 깔맞춤 했어.”
    색을 통일했을 때

유래

'색깔 맞춤'을 줄인 말이에요. 2000년대 후반 무렵부터 일상에서 널리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색 맞춤
  • 같은 색으로 맞추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모자랑 신발이랑 빨간색으로 깔맞춤 했어.

    바꾼 문장: 모자랑 신발이랑 빨간색으로 색을 맞췄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22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깔맞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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