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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무엇이든 함께하는 아주 친한 친구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편을 먹고 니 것 내 것 없이 나누는 단짝 친구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 “우리 깐부잖아. 마지막 한 입 나눠 먹자.”
    친한 친구와 나눌 때

유래

옛날 구슬치기 놀이에서 한편을 부르던 말로 알려져 있어요. 2021년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오며 다시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단짝
  • 단짝 친구
  • 동무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깐부잖아. 마지막 한 입 나눠 먹자.

    바꾼 문장: 우리 단짝이잖아. 마지막 한 입 나눠 먹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깐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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