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니면 돼
벌칙만 피하면 그만이라는 외침
유행어과거 유행
뜻
게임이나 벌칙에서 나만 걸리지 않으면 된다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외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커피 내기 사다리 탄다. 나만 아니면 돼!”
내기를 할 때
유래
2000년대 후반 예능 <1박 2일>의 복불복 게임에서 출연자들이 외치며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나만 안 걸리면 돼
- 나만 피하면 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커피 내기 사다리 탄다. 나만 아니면 돼!
바꾼 문장: 커피 내기 사다리 탄다. 나만 안 걸리면 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나만 아니면 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