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다 내려놓고 산속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
유행어과거 유행
뜻
복잡한 도시와 일을 떠나 자연 속에서 혼자 살고 싶다는 마음을 농담처럼 표현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 너무 힘들었어. 다 버리고 나는 자연인이다 하고 싶다.”
도시 생활에 지쳤을 때
유래
그 전에도 한 건강음료 광고의 대사로 쓰인 적이 있지만, 지금의 뜻은 2012년부터 방송된 같은 이름의 교양 프로그램에서 굳어졌어요. 산속에 사는 사람들을 보여 주는 내용으로,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속세를 떠나고 싶다
- 산속에 들어가 살고 싶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 너무 힘들었어. 다 버리고 나는 자연인이다 하고 싶다.
바꾼 문장: 이번 주 너무 힘들었어. 다 버리고 산속에 들어가 살고 싶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나는 자연인이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