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
누군가에게 늘 붙어 다니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껌처럼 한 사람에게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을 말해요. 아이가 엄마를 졸졸 따라다닐 때 '엄마 껌딱지'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우리 강아지는 완전 내 껌딱지야.”
늘 붙어 다니는 존재를 말할 때
유래
바닥에 붙은 껌이 잘 안 떨어지는 모습에 빗댄 말로, 오래전부터 일상에서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단짝
- 늘 붙어 다니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강아지는 완전 내 껌딱지야.
바꾼 문장: 우리 강아지는 나한테서 한시도 안 떨어져.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껌딱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