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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꽃처럼 곱게 잘생긴 남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선이 곱고 예쁘장하게 잘생긴 남자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 “신인 배우가 완전 꽃미남이더라.”
    잘생긴 사람을 말할 때

유래

'꽃'과 '미남'을 합친 말로, 2000년대 초 드라마와 아이돌을 소개하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미남
  • 곱상한 남자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신인 배우가 완전 꽃미남이더라.

    바꾼 문장: 신인 배우가 정말 곱게 잘생겼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9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꽃미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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