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남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질 만큼 인상이 좋고 호감 가는 남자를 말해요. 아주 눈에 띄는 미남이 아니어도 분위기가 따뜻하고 보기 좋으면 써요. 여성은 '훈녀'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새로 온 팀원 완전 훈남이던데?”
호감 가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훈훈한 남자'를 줄인 말로 2000년대 중반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호감형 남자
- 인상 좋은 남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로 온 팀원 완전 훈남이던데?
바꾼 문장: 새로 온 팀원 정말 인상 좋던데?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훈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