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하세요
남 걱정 말고 네 일이나 잘해
유행어가끔 사용
뜻
참견하는 사람에게 남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자기 일이나 잘하라고 받아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내 다이어트 걱정은 그만. 너나 잘하세요.”
참견을 받아칠 때
유래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대사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네 일이나 잘해
- 남 걱정 말고 네 걱정이나 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내 다이어트 걱정은 그만. 너나 잘하세요.
바꾼 문장: 내 다이어트 걱정은 그만. 네 일이나 신경 써.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너나 잘하세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