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컷사진
다른 표기: 네컷 사진
즉석 부스에서 찍는 네 칸짜리 사진
기타여전히 사용
뜻
셀프 사진관 부스에서 네 장을 연달아 찍어 한 장에 뽑는 사진을 말해요. 친구, 연인과 기념으로 많이 찍어요.
이렇게 써요
“만난 기념으로 네컷사진 찍고 가자.”
기념사진을 찍을 때
유래
2010년대 후반 무인 셀프 사진관 브랜드들이 생기며 유행했고, 브랜드 이름을 따 '인생네컷'이라고도 많이 불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네 컷 즉석 사진
- 즉석 사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만난 기념으로 네컷사진 찍고 가자.
바꾼 문장: 만난 기념으로 네 컷 즉석 사진 찍고 가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네컷사진’, ‘네컷 사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