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
혼자서 도맡는 육아
기타여전히 사용
뜻
배우자나 가족의 도움 없이 한 사람이 육아를 거의 혼자 떠맡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남편 출장 가서 일주일째 독박육아 중이야.”
혼자 아이를 돌볼 때
유래
혼자 모든 책임을 뒤집어쓴다는 '독박'과 '육아'를 합친 말이에요. 2010년대 중반부터 육아 커뮤니티와 기사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혼자 하는 육아
- 홀로 도맡는 육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남편 출장 가서 일주일째 독박육아 중이야.
바꾼 문장: 남편 출장 가서 일주일째 혼자 아이를 보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독박육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